무제
한애규
작가 소개
한애규(b.1953)는 서울대학교에서 응용미술과와 동 대학원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프랑스 앙굴렘 미술학교를 졸업하였다. 국내외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하였으며 주요 개인전으로는 《흙의 감정, 흙의 여정》(갤러리세줄, 2024), 《Beside》 (아트사이드 갤러리, 서울, 2022), 《푸른 길》 (아트사이드 갤러리, 서울, 2018), 《폐허에서》 (아트사이드 갤러리, 베이징, 2010), 《조우》 (포스코 미술관, 서울, 2009), 《꽃을 든 사람》 (가나 아트 센터, 서울, 2008) 과 주요 단체전은 《한국의 채색화 특별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22>, 《토요일展》 (서울, 2012-2020), 《긴 호흡》 (소마미술관, 서울, 2014), 《테라코타, 원시적 미래》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경상남도, 2011) 등에 참여하였다. 주요 소장처로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대전시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시청,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고려대학교 박물관 등이 있다.
작가 관련 자료
한애규의 흙으로 빚은 삶에 대한 열망
서울아트가이드 그외자료. 김의연 평론. 테라코타 작가 한애규의 작품세계. 흙으로 빚은 삶에 대한 열망.
나는 여자다. 인류를 잉태하고 기르고, 집을 관장하는 주체적인 존재다
톱클래스 우리 시대의 미술가. 한국 미술계에서 독보적인 테라코타 작가 한애규. 서울대 미대 응용미술과, 프랑스 앙굴렘 미술학교 졸업. 1980년대 후반부터 여성을 빚어내는 작업. 부조로 된 도자기판에 여성으로서 자신의 삶을 담음.
Besides - 한애규 개인전
아트사이드 갤러리 개인전 (2022.06.17-07.09). 한국의 테라코타 작업을 선두에서 이끈 여성작가. 많은 미술관에 소장. 온전히 흙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