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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상호부조를 이어온 씨앗페의 발자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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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산책
3,400만원에서 7억원까지: SAF 상호부조 3년의 여정
2023년 인사동 첫 전시에서 모은 3,400만원이 씨앗이 됐다. 3년이 지난 지금 누적 대출은 354건, 약 7억원이고 상환율은 95%다. 이 숫자들이 말하는 것은 단순하다 — 예술인은 빚을 갚는다.
2026년 4월 7일 · 씨앗페
미술 산책
은행이 닫은 문 안쪽에서 — 씨앗페 상호부조 기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작품 한 점의 값이 다른 예술인의 저금리 대출로 건너가는 다섯 단계. 한국스마트협동조합 《2025 예술인 금융 재난 보고서》의 데이터와 함께, 씨앗페가 왜 '복지'가 아니라 '금융'의 언어를 쓰는지 정리합니다.
2026년 4월 20일 · 씨앗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