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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꽃
조이락
₩1,800,000

The Artificial NO. 1
신건우
₩3,000,000

내 손끝에 은하수
김주호
₩3,000,000

책거리x살바도르 달리
이문형
₩840,000

바람과 빛-62
김규학
₩1,500,000

한국현대사 dna
신학철
₩65,000,000

꽃을 사랑한 호랭이
이홍원
₩3,000,000

오리
작가미상
₩300,000

그곳
정미정
₩3,000,000

춤2
오윤
₩1,550,000

석양
오윤
₩1,050,000

지리산3
오윤
₩1,550,000

프린세스 오드리
백금아
₩2,000,000

빛 이후 표상
민정See
₩2,600,000

내맘도 몰라주고
오아
₩2,000,000

Scattered lights 3
김레이시
₩900,000

고래의 꿈
예미킴
₩1,200,000

달을 든 여인
한애규
₩2,000,000

폭발의 다음
김유진
₩200,000

너와 나 사이 #1 Between you and me
정서온
₩600,000
씨앗페의 발자취와 성과, 언론 보도를 기록합니다
7일
전시 기간
5일
공연 일정
120+
참여 예술인
3,400만원
기금 마련
2023년 3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의 오디오가이 스튜디오와 인디프레스 갤러리에서 전시와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국내 저명 뮤지션, 화가, 무용가 등 50명 이상의 예술인이 참여하여 예술인 금융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작품 판매 수익을 포함해 총 6,000만원을 조성하여 화가들에게 작품비를 지급하고, 대관 등 행사진행비를 제외하고 3,4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습니다.
김계환
서울예고, 세종대학교 회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21회의 개인전과 220여회의 단체전에 출품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23, 캔버스 유채, 42×42cm
김수길
회화를 공부했고, 성공한 청년사업가였던 적도 있고, 이후 다양한 직업을 거치면서도 꾸준히 사진을 찍었다. 여러 시점에서 여러 시기에 찍은 사진을 결합한 그의 사진은 무수한 스틸컷을 잘라만든 단편 영화같다.
2022, 450x530cm
김수길
회화를 공부했고, 성공한 청년사업가였던 적도 있고, 이후 다양한 직업을 거치면서도 꾸준히 사진을 찍었다. 여러 시점에서 여러 시기에 찍은 사진을 결합한 그의 사진은 무수한 스틸컷을 잘라만든 단편 영화같다.
2018, 450x530cm
김억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목판화가. 그는 전통적인 산수화의 개념을 목판화라는 매체를 통해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한다.
1996, 목판화릴리프, 18×62cm
김영미
룩셈부르크 아르코코, 상하이 윤아르테 전속작가이다. 사랑스럽지만 때로는 익살스러운 동물의 모습은 사실상 불안한 현대인의 초상에 다름 아니다.
2022, oil on pallet, 50×40cm
김영미
룩셈부르크 아르코코, 상하이 윤아르테 전속작가이다. 사랑스럽지만 때로는 익살스러운 동물의 모습은 사실상 불안한 현대인의 초상에 다름 아니다.
2022, oil on pallet, 50×40cm
김영진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해온 작가는 현대 사회와 시스템 속에서 개인이 겪는 갈등과 부조리를 예리하게 포착해왔다.
2012, 캔버스에 유화, 65×50cm
김우성
조선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광주전남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부유하며 사는 민중들, 소외된 사람들의 모습을 중심으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과 풍경을 작품에 담는다.
2021, 캔버스에 유채, 90.9x72.7cm
김이하
1989년 등단한 시인이자 사진작가. 문학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일상의 풍경과 인물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다.
2022, 368×243(435×310)
김재홍
1958년생으로, 1987년 첫개인전을 시작으로 다수의 개인전(12회)을 개최했으며, 90여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늘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린다.
2023, acrylic, 53x45.5cm
김정헌
1946년생으로 민중미술의 기수이자 대표작가이자 생태미술가다. 서울대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이화여고와 공주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94, 나무판위에 유채, 35×55cm
김준권
홍익대학을 졸업하고, 중국 노신미술학원 목판화 연구원을 거쳐 중국 노신미술학원 명예부교수, 한국목판문화원장, 우석대 객원교수로 있었다.
2020, 채묵목판화, 33.5×50cm
김진하
1961년생으로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작가로 활동하는 동시에 '나무아트' 갤러리 대표, 전시기획자 및 미술평론가로서 현장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 사진, 40×50cm
김현철
1990년대부터 20년이 넘도록 산수화에 매진했다. 2010년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통해 무르익은 그의 작업은 조선후기 진경산수를 자기 것으로 소화하기에 이르렀다.
2016, 아사천에 수묵채색, 33×53cm
라인석
순수 사진부터 사진을 매체로 한 시각예술인 ArtWork을 넘나들며 다양하고 크레이티브한 작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초능력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하다가 구부러지고 휘어진 세계를 포착하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2021, Pigment on matte paper, 50x40cm
류연복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4년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민중미술 대표적인 작가이다. 90년대 이후로는 단칼의 날선 목판화에 백두산, 금강산, 독도, DMZ 등 국토 구석구석을 담았다.
2007, 한지에 목판화, 30×60cm
민정기
1949년생으로 1980년 '현실과 발언'의 동인이자 민중미술의 대표작가이다. 1987년 경기도 양평으로 이주한 후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의 역사와 이야기를 화폭에 담기 시작했다.
2023, 캔버스에 유채, 53.0X45.5cm
박성남
1947년 강원 출생으로 1986년 호주로 이주한 이후에 호주 한인미술협회장을 역임했다. 박수근 화백의 장남으로, 아버지의 작품을 세계에 알리면서 자신의 작품세계도 구축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이어가고 있다.
2023, Mixed media, 20*50cm
박성완
전남대학교 예술대학과 대학원 미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자신의 감흥대로 붓을 놀려 굵은 붓터치와 생생한 색감으로 일상 풍경을 그려내는 그의 화풍은, 회화의 맛보다는 디지털 감각에 익숙한 요즘 시대에 더욱 돋보이는 작업이다.
2021, 유화, 53x45.5cm
박야일
생계를 위해 목수로 일하다가 추락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화가는, 더욱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통해 현실과 비현실을 오고가며 알다가도 모를 '삶의 실재'를 찾아가는 중이다.
2021, 천 위에 유채, 72.7cm x 53cm
박은태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제 3회 고암 이응노 미술상을 수상한 작가다. 2000년부터 9번의 개인전과 120여회의 단체전에 참가하였다.
2020, 캔바스에 아크릴, 27x45cm
박항률
195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회화과와 홍익대를 졸업한 화가이자 시인이다. 문학적 감성을 자극하는 화풍 때문에 정호승 시인, 최인호 작가 등과 공동작업도 했다.
1995, 석판화, 40*57cm
박향미
67년 광주 출생으로 1989년 이대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90년대 초까지 노동자 현장 지원 만화 활동가 그룹 '작화공방'에서 만화운동을 했다.
2017, 컴퓨터그래픽, 40x40cm
박흥순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및 同 대학원(서양화 전공)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비롯하여 400여회의 국내외 초대전 및 단체전에 출품했다.
2016, Oil on Canvas, 53x72.7cm
배동신
유화의 스케치 정도로 여겨지던 수채화를 회화의 장르로 격상하는 데 기여했다. 1920년생으로 2008년 작고하였고 작고 전에 서울, 도쿄, 오사카에서 총 26회의 개인전을 하였다.
종이 위에 수채, 38*18cm
백겸중
인간과 자연의 근원적인 생명력을 탐구하는 작가이다. 그는 캔버스에 흙, 모래, 숯과 같은 자연 재료를 사용하여 독특한 질감을 만들어내며, 이를 통해 원시적이고 강렬한 에너지를 표현한다.
2023, 캔버스 유채, 72.7×60.8cm
백승기
자연과 인류애를 담은 창작활동에 몰두해 왔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그리기를 좋아해 20여년 동안 일러스트를 그려오다가 2014년에 첫 개인전을 열었다.
2021, 캔버스 위에 아크릴, 62x72cm
서공임
닭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밝고 힘찬 색채를 사용한다. 이는 민화의 현대화를 위한 노력이기도 하다. 1980년대부터 민화를 그려 단체전 200여회, 개인전 및 초대전 30여 회에 참여했다.
2016, 한지에 수간분채, 50×70cm
서상환
성상화(Icon)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대한민국의 화가입니다. 그의 예술 세계를 관통하는 주제는 신과 예술과 나입니다.
1994, 한지에 목판화, 30×34cm
손기환
1980년대 목판화 모임 '나무' 동인으로 활동했습니다. 작가의 이미지는 오래된 사진 이미지부터 만화, 커미컬, 민화, 채색화 등 대중적 이미지를 끌어들여 당대의 정치 사회적 문제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2014, 목판화릴리프, 34×50cm
손은영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사진디자인을 전공했다. 그는 서울과 군산 등 한국의 도시 주변에 자리한 작고 납작한 집들을 마치 인물을 촬영하듯 하나씩 기록한다.
2021, Archival pigment print, 50x70cm
송정임
진해 출신으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다. 20대에는 무대미술에 종사했고, 런던으로 가서 30대 후반에야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2021, 캔버스 유채, 41x32cm
신학철
1968년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민주화 투쟁 시기에 대표적인 민중미술가로 살아왔다. 민중의 건강한 생명력과 민족문화의 힘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담아내면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와 기억들을 화면에 성실하게 기록한 화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2018, 캔버스에 유채, 116.5×90.5cm
연규혜
꽃, 풍경, 인물화를 다양한 화법으로 그리는 작가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서울과 프랑스 파리에서 개인전을 진행했으며, 이태리, 프랑스, 미국 등지에서 다양한 그룹전시와 아트페어에 참여해왔다.
2023, 캔버스 유채, 50*50cm
윤여걸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국립미술대학에서 회화와 판화를 수학한 작가는 전통 동양화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2016, 목판화릴리프, 31.5×37cm×4
이수철
오사카예술대학교에서 사진을 전공한 사진작가. 그의 작업은 대상을 정밀하게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사진에서부터 이미지의 본질을 탐구하는 순수 사진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른다.
2018, 한지에 ink-jet print 채색, 50x35cm
이익태
서울예술대학에서 연출을 전공하고 한국 최초의 독립영화 '아침과 저녁 사이' 외 2편에서 출연, 연출, 감독을 하였다. 아방가르드 예술 그룹 "제4집단" 에서 활동하다가 도미, 퍼포먼스 그룹 Theater 1981을 창단하여 광주항쟁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 「곡」 시리즈를 연출하여 미국에서 1988년까지 공연했다.
아크릴, 한지, 50x50cm
이인철
1955년 부산에서 태어난 작가는 1980년대부터 민중미술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시대의식을 날카롭게 담아낸 작가다. 그의 작품은 '우리들의 일상' 연작에서 볼 수 있듯이 평범한 사람들의 삶의 애환을 담담하게 그리면서도, 그 이면에 담긴 사회 구조적 모순을 풍자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채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는 정신분석학적 해석을 바탕으로 '편견의 시각화'라는 독창적인 주제를 탐구한다.
2023, 캔버스 천, 42.0x59.4cm
이택희
홍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2003년부터 왕성하게 전시활동을 했고 연필화를 장르로 독립시켜 주목받은바 있다. 가수 고 김광석의 절친이기도 해서 그를 추모하는 전시회에서는 예술감독을 하고 포스터를 그리기도 했다.
2016, 종이 위에 오일스틱, 72*52cm
이홍원
충북 청주 출생으로 동국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민중미술 대표 작가의 한 사람으로, 전통 한지를 이용해 현대적이고 세련되면서도 민화적인 느낌의 작품을 구현해 낸다.
2022, 한지에 아크릴, 50x40cm
이흥덕
1979년 중앙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1984년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1980년부터 우리 시대 욕망의 다양한 풍경을 유머러스한 화풍으로 해석해 왔다.
2016, 캔버스 유채, 23×23cm
이흥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졸업하고 이탈리아 밀라노의 ‘유럽 디자인대학 ‘ Istituto Europeo di Design’ 사진학과에서 수학했으며, 1998년부터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지난 10여 년간 나무 사진을 발표해 왔다.
2022, photographic paper pigment ink-jet print, 92x62cm
장경호
설치미술가로, 80년대 초반 민주화가 진행 중인 시대에 시대적 위기에 맞서 인간과 삶의 문제를 풀어가던 우리 미술의 한 축인 형상미술을 주도해 왔다.
1988, 유화, 72.7x60.6cm
정영신
36여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5일장을 모두 기록한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작품을 소장 중이다.
1988, Plgment Print, 75x47.8cm
조문호
글작가이자 사진작가이다. 그동안 '월간사진','한국사협', '삼성포토패밀리' 편집장과 한국환경사진가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동자동 쪽방촌에 거주하며 동자동과 인사동을 기록하고 있다.
2016, Plgment Print, 80x77cm
조병철
1991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한 작가는 인간 존재의 근원과 삶의 풍경을 독자적인 시각으로 탐구한다.
1995, 면천에 유채, 210×72.5cm
조이락
고려 불화 수월관음도에 매료되어 20여년 간 고려불화 재현에 매진하면서 뉴욕과 LA 등 해외에도 고려불화의 아름다움을 알려온 그의 작품은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수원시청 등 국공립 기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2018, 비단에 석채, 35*47.5cm
주재환
1940년 서울생으로 홍대 미대를 한학기만에 중퇴했다.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린 것은 1979년 '현실과 발언'의 결성 과정 및 1980년 '현실과 발언' 창립전 출품에서이다. 만화가 주호민의 아버지이다.
최병수
1960년생으로 설치미술작가이자 환경운동가이다. 걸개그림 <한열이를 살려내라!>, <분단인>, <백두산>, <노동해방도>, <장산곶매> 등을 그렸다.
1990, 판화, 98x68cm
최애경
1990년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존재소멸의 두려움은 다져진 밀도로 숙변을 만든다. ... 순간순간이 순차로 이어지는 영원이 아니라 계기판을 무위로 만들고, 시작과 끝이 있는 스토리가 아니라 영원 안에 있는 것. 외부를 여는 것, 껍질을 벗는 것, 벽을 허무는 것 그래서 불순물을 버리고 다시 되돌아 올수 있는 것.
한지에 수채, 63×46cm
최윤정
pop kids는 현재를 표현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이다. 현대사회를 사는 우리는 스스로 욕망하기 전에 미디어로부터 행동을 권유받고 그것에 끌린다. pop kids에서 안경은 미디어의 영향을 받은 우리 사고의 프레임을 상징하는 장치로 사용되었다.
2022, Oil on linen, 45.5x45.5cm
최은경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를 졸업하였다. 2001년부터 12번의 개인전과 수많은 단체전에 참여하였고, 각 문화재단과 도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등에서 수상하거나 공모전을 통해 지원받으면서 작품활동을 해 왔다.
2022, Oil on canvas, 72.7x60.6cm
칡뫼김구
1956년 경기도 김포 휴전선 근처 출생, 유년시절부터 독학으로 그림을 그렸다. 분단의 아픔을 직접 형상화하기보다는 내면의 이미지를 이용한 직설과 은유를 넘나들면서도 정확한 표현을 놓지 않는다.
2022, 한지 먹 채색, 72.7X60.6cm
허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했다. 현재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의 그림에서는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떠도는 동물과 사람, 사람에 비해 풍성한 질감을 가진 동물, 그리고 그것을 알아보기 어렵게 하는 다양한 이미지들이 서로 충돌한다.
2016, 한지에 수묵채색 및 아크릴, 53*45cm
홍선웅
중앙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목판화가이자 판화사 연구가. 그는 날카로운 칼맛이 살아있는 목판화로 민중의 삶과 시대정신을 담아왔다.
1989, 한지에 목판화, 20×25cm
2023년 3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인사동에서 펼쳐진 씨앗페 2023의 생생한 현장 모습입니다.
씨앗페 무대에서 호와호가 들려주는 전곡 라이브. 예술인 상호부조 대출 캠페인 취지를 알리는 공연 영상입니다.
호와호의 라이브 세션. 예술인 상호부조 대출이 신용 등급이 아닌 동료 예술인과 시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어, 연체율 5.10%라는 놀라운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음을 캠페인 영상과 함께 전달합니다.
한국스마트협동조합이 개최한 씨앗페 오프닝 퍼포먼스. 이익태 작가가 씨앗페의 주제의식을 담아 선보인 작품입니다.
이익태 작가의 '피멍' 퍼포먼스는 고리대금과 채권추심으로 인해 창작 환경이 파괴되는 예술가들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했습니다. 예술인 금융 문제가 개인의 나태가 아닌 사회적 재난임을 강조하며 연대를 촉구합니다.
씨앗페 2023의 오프닝과 주요 하이라이트를 담은 기록 영상입니다. 상호부조 대출 캠페인의 취지를 소개하는 공식 요약본입니다.
씨앗페 2023은 100여 팀의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예술인 금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상호부조 기금 마련을 목표로 시작되었습니다. 오프닝 메시지와 함께 예술인 상호부조 대출이 예술 생태계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과 신뢰의 가치를 하이라이트로 보여줍니다.
예술가가 이사나 질병 등의 상황에서 은행 대출을 거절당하는 현실을 전하며 연 20% 고리대금 문제를 공유한 씨앗페 공연 실황입니다.
밴드 파르베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제1금융권에서 소외되어 연 20%의 고리대금으로 내몰리는 예술인들의 구체적인 금융 재난 사례를 공유합니다. 예술인 상호부조 대출이 왜 생존의 대안이 되는지 예술가의 목소리로 증명합니다.
은행 문턱에서 배제되는 예술인의 현실을 이야기하며 연 20% 고리대금 문제를 짚은 씨앗페 라이브 세션입니다.
여유와 설빈이 제1금융권 대출 거절 경험과 고리대금 부담을 겪는 예술인들의 현실을 노래와 이야기로 전합니다. 상호부조 기금 조성을 통해 예술가들이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하는 캠페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윤선애 아티스트가 전하는 씨앗페 라이브 공연 영상. 예술인 상호부조 캠페인을 지지하는 무대입니다.
윤선애의 공연 영상. 예술인들이 겪는 채권추심의 공포와 창작 중단의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 탄생한 상호부조 금융 모델을 지지합니다. 연대하는 예술가들이 늘어날수록 안전망은 더 견고해짐을 노래합니다.
씨앗페 오디오가이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자이의 라이브 풀버전 영상입니다.
자이의 라이브 영상. 저신용 예술인을 위한 연 5% 고정 금리 상호부조 대출이 제1금융권보다 높은 상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는 실증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캠페인에 참여하는 관객들에게 변화를 제안합니다.
윤장현 아티스트가 인디프레스 갤러리에서 펼친 씨앗페 퍼포먼스. 예술인 대출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무대입니다.
윤장현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는 예술 활동의 사회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정기적인 소급 증빙이 어려워 금융에서 배제되는 모순을 다룹니다. 씨앗페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금이 예술가들에게 어떻게 산소호흡기가 되는지 보여줍니다.
씨앗페 인디프레스 갤러리에서 진행된 Jinu Konda의 전곡 라이브 세트 영상입니다.
Jinu Konda의 라이브 세트. 예술인 상호부조 대출 누적 지원 금액이 약 7억 원에 달하고, 350건 이상의 신뢰가 데이터로 실현되고 있음을 캠페인 현장에서 음악과 함께 기념하는 영상입니다.
씨앗페의 역사는 당신의 참여와 연대로 이어집니다.
조합원 가입과 작품 구매로 예술인 상호부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