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순간, 연대당신의 안목이 예술가의 산소가 됩니다
한국 작가 113인의 원본을 작가에게서 직접. 판매 수익이 동료 예술인의 저금리 대출 기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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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색의 거장이 연필로 잡아둔 첫 호흡들. 5/20(수)~6/28(일) · 갤러리 PEG(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70 M타워 6층) · 오전 11시~오후 8시. 작가의 작품은 지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박생광 작가 페이지구매액의 10%가 10배 기금이 되어 예술인 저금리 대출로 — 한국스마트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상호부조 플랫폼
운영
온라인 24시간
연대 작가
113명
누적 대출
354건
당신의 한 점이, 다음 작가의 한 점이 됩니다.
한 작가의 한 시기를 한 자리에 — 기간 한정 코너
오윤·박생광·신학철·민정기·이철수·박불똥 — 한국 미술사가 기억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진입 가능한 가격대에 만나보세요.
1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진입 가능한 가격대의 원본 작품. 판화·아트프린트·드로잉·작은 회화로 처음 만나는 한국 현대미술.
큐레이터가 고른 작품 — 한 점 한 점 작가의 자발적 연대
큐레이터가 고른 작품 — 한 점 한 점 작가의 자발적 연대
한국 현대미술의 다음을 만들어 갈 작가들. 안목 있는 컬렉터가 먼저 알아본 작품들입니다.
작가 인터뷰, 컬렉팅 가이드, 한국 현대미술 산책

장지(壯紙)는 한지를 여러 장 겹쳐 두껍게 만든 한국 전통 화면. 안은경 작가의 〈쉼표〉, 〈돌아보다〉, 〈잠시 머무는 순간〉을 통해 장지의 흡수·두께·정서적 효과를 읽습니다.
2026년 6월 9일 · 씨앗페
같은 획을 천 번 반복하는 그림. 그게 왜 예술인가? 단색화를 이해하는 열쇠는 "단색"이 아니라 "반복"에 있습니다. 박서보부터 하종현까지, 한국 모노크롬의 미학.
2026년 6월 9일 · 씨앗페
1980년대의 저항, 2000년대의 재평가, 2020년대의 재해석. 민중미술은 사라진 장르가 아닙니다. 여전히 한국 미술의 한 척추로 살아있는 계보를 따라갑니다.
2026년 6월 9일 · 씨앗페조합원이 되면 매달 기금에 함께하고, 누가 얼마를 빌려 어떻게 갚는지 투명하게 확인합니다. 작품 구매 외에도 연대할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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