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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 작가 직거래

좋은 안목이 한국 미술을 키웁니다

211명 작가의 회화·판화·사진·조각 원본을 합리적인 가격에. 당신의 소장이 예술가를 위한 상호부조 기금이 됩니다. 무료 배송 · 7일 이내 반품.

강석태 「부드러운 바람이 불던 날」 — 푸른 하늘 아래 바람에 목도리가 날리는 어린 왕자가 초록 풀밭 언덕에 서 있는 그림
강석태, 「부드러운 바람이 불던 날」, 장지에 먹과 채색, 2025

오윤 40주기오윤의 판화는 올해까지 온라인에서 소장할 수 있습니다.

오윤 판화 보기 →

동료를 위해 작품을 내놓은 거장들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들

오윤·박생광·신학철·민정기·이철수·박불똥 — 한국 미술사가 기억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진입 가능한 가격대에 만날 수 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만드는 일

거래액 100%작품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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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배 레버리지금융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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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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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한 점이, 다음 작가의 한 점이 됩니다.

As Ever 1, 캔버스에 유채 2024 - 김레이시

신진 작가 피처

먼저 발견하는 한 점

한국 현대미술의 다음을 만들어 갈 작가의 작품 한 점을 작품과 작가 이야기와 함께 소개합니다. 이 자리의 작품은 바뀌어 가며 소개됩니다.

예술은 제게 삶의 본질이자 자연스러운 흐름이었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와 미국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석사과정을 마쳤습니다. 구상 작업을 통해 회화의 구조적 기반을 다진 뒤, 추상 회화로 전환하면서 내면의 균형과 존재의 본질을 선과 색으로 탐구해 왔습니다.

As Ever 1

김레이시 · 캔버스에 유채 · 60.6×60.6cm · 2024

₩1,800,000

한국 작가 211명, 작품 906점

구매액의 10%가 기금이 되고 그 약 7배가 예술인 저금리 대출로 — 한국스마트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상호부조 플랫폼

100% 진품 보증 · 토스 안전결제 · 무료 배송 · 7일 환불

운영

온라인 24시간

연대 작가

211명

누적 대출

354건

씨앗페 소개

매체별로 둘러보기

회화·판화·사진·조각 — 원하는 매체에서 시작하세요.

오윤 40주기

오윤의 판화, 올해까지

오윤이 새긴 판화 전작 187종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자리에 모인 판화전은 10월 12일 막을 내렸습니다. 유족의 뜻에 따라 오윤 판화 판매는 40주기인 올해를 끝으로 중단됩니다. 다시 내어 놓는 일은 유족께서 정하실 일이라, 언제가 될지는 기약이 없습니다.

당신도 예술가의 산소가 될 수 있습니다

조합원이 되면 매달 기금에 함께하고, 누가 얼마를 빌려 어떻게 갚는지 투명하게 확인합니다. 작품 구매 외에도 연대할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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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