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6–1986
오윤
한국 민중미술의 거장
새김에서 각인으로:
1946—1986, 오윤의 궤적
칼끝으로 시대를 새긴 오윤의 목판화를 한자리에서 만납니다. 민중미술 40년의 원점, 그 판화들이 다시 걸립니다.

동료를 위해 작품을 내놓은 거장들
오윤·박생광·신학철·민정기·이철수·박불똥 — 한국 미술사가 기억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진입 가능한 가격대에 만날 수 있습니다.
커버 스토리
작가 인터뷰, 컬렉팅 가이드, 한국 현대미술 산책
당신의 한 점이, 다음 작가의 한 점이 됩니다.
첫 한 점이 다음 작가의 첫 대출이 됩니다
1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진입 가능한 가격대의 원본 작품. 판화·아트프린트·드로잉·작은 회화로 처음 만나는 한국 현대미술.

신진 작가 피처
한국 현대미술의 다음을 만들어 갈 작가의 작품 한 점을 작품과 작가 이야기와 함께 소개합니다. 이 자리의 작품은 바뀌어 가며 소개됩니다.
Doing or done Machen oder gemacht 하는 것 혹은 한 것 끌을 연마석에 갈듯이 붓에 적정량의 물감과 물을 조절하여 묻힌다. 이 과정은 중요하다. 물감이 적으면 원을 그리는 과정에서 물감이 모자라 메마른 원이 되고 물이 너무 많으면 물감이 흘러내린다. 하지만 색상마다 그 농도가 다르다.
Hollowed yellow 04
이지은 · 종이판넬, 아크릴물감 · 35×35cm · 2025
₩1,400,000
구매액의 10%가 기금이 되고 그 약 7배가 예술인 저금리 대출로 — 한국스마트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상호부조 플랫폼
100% 진품 보증 · 토스 안전결제 · 무료 배송 · 7일 환불
운영
온라인 24시간
연대 작가
178명
누적 대출
354건
조합원이 되면 매달 기금에 함께하고, 누가 얼마를 빌려 어떻게 갚는지 투명하게 확인합니다. 작품 구매 외에도 연대할 길이 있습니다.
조합원 가입하기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