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6–1986
오윤
한국 민중미술의 거장
새김에서 각인으로:
1946—1986, 오윤의 궤적
칼끝으로 시대를 새긴 목판화 전작 187종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자리에 모입니다. 유족의 뜻에 따라 오윤 판화 판매는 올해를 끝으로 중단될 수 있습니다.

동료를 위해 작품을 내놓은 거장들
오윤·박생광·신학철·민정기·이철수·박불똥 — 한국 미술사가 기억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진입 가능한 가격대에 만날 수 있습니다.
커버 스토리
작가 인터뷰, 컬렉팅 가이드, 한국 현대미술 산책
당신의 한 점이, 다음 작가의 한 점이 됩니다.
첫 한 점이 다음 작가의 첫 대출이 됩니다
1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진입 가능한 가격대의 원본 작품. 판화·아트프린트·드로잉·작은 회화로 처음 만나는 한국 현대미술.

신진 작가 피처
한국 현대미술의 다음을 만들어 갈 작가의 작품 한 점을 작품과 작가 이야기와 함께 소개합니다. 이 자리의 작품은 바뀌어 가며 소개됩니다.
반복적으로 선을 쌓아 올리는 행위는 불안과 기억의 흔적을 하나씩 축적하는 과정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형상들은 맥문동 숲을 닮은 하나의 요새가 되고, 그 안을 떠도는 반딧불은 어둠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도록 비추는 작은 희망의 존재를 상징한다.
맥문동의 요새 – 반딧불 도깨비 Liriope fortress -firefly goblin
윤겸 · 캔버스에 유채 · 45.5×53cm · 2025
₩1,600,000
구매액의 10%가 기금이 되고 그 약 7배가 예술인 저금리 대출로 — 한국스마트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상호부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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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온라인 24시간
연대 작가
183명
누적 대출
354건
오윤 40주기
오윤이 새긴 판화 전작 187종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가 열립니다. 유족의 뜻에 따라 오윤 판화 판매는 40주기인 올해를 끝으로 중단될 수 있습니다. 다시 내어 놓는 일은 유족께서 정하실 일이라, 언제가 될지는 기약이 없습니다.
조합원이 되면 매달 기금에 함께하고, 누가 얼마를 빌려 어떻게 갚는지 투명하게 확인합니다. 작품 구매 외에도 연대할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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