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미디어 원본 작품 36점 — 한국 현대미술 작가 직매 | 씨앗페 온라인
총 36점 중 33점 구매 가능. · ₩150,000~₩6,000,000
사진은 카메라로 포착한 순간을 인화·프린트로 작품화한 매체로, 20세기 이후 현대미술의 핵심 영역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한국 사진예술은 다큐멘터리·인물·풍경·개념적 연출·디지털 콜라주까지 다양하게 분화되어 있으며, 작가의 시선과 사회적 맥락이 한 장의 이미지에 응축됩니다.
씨앗페에 출품된 사진 작품은 모두 한정 에디션 파인아트 프린트(Fine Art Print)로 제작됩니다. 일반 인화와 달리 아키이벌(archival) 기준의 안료 잉크와 두꺼운 종이를 사용해 100~200년의 보존성을 갖추며, 작가의 직접 서명·번호와 함께 발행됩니다. 같은 이미지라도 인화 매체(아키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실크스크린, 디지털 C-print 등)에 따라 색감과 질감이 크게 달라지므로, 작가가 의도한 매체로 인쇄된 정식 한정판인지 확인이 중요합니다.
사진 작품은 다른 회화·판화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300,000~₩3,000,000)로 작가의 시그니처 이미지를 소장할 수 있어, 미술 컬렉션 입문자에게도 부담이 적습니다. 또한 같은 작품을 여러 사이즈로 발행하는 작가도 많아, 공간 크기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씨앗페에서는 강레아·조문호·정영신·손은영 등 한국 사진예술의 다양한 흐름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가격대별 작품 수
- 100만 원 미만
- 7
- 100만 ~ 500만 원
- 27
- 500만 원 이상
- 2
사진·미디어 자주 묻는 질문
아키이벌 피그먼트 프린트(Archival Pigment Print)는 무엇인가요?
안료 기반 잉크와 산성도가 낮은 미술 전용 종이를 사용해 인쇄한 파인아트 사진 프린트입니다. 일반 잉크젯·실버할라이드(은염) 인화에 비해 변색에 강해 100~200년 보존이 가능하며, 현재 미술관·갤러리에서 표준으로 사용하는 인쇄 방식입니다.
디지털 사진도 "원본"으로 볼 수 있나요?
디지털 사진의 "원본"은 작가가 정해진 한정 에디션으로 발행한 파인아트 프린트를 의미합니다. 작가가 직접 또는 공인 인화소에서 인쇄·검수·서명한 작품만 정식 원본으로 인정되며, 같은 디지털 파일이 무한 복제 가능하더라도 한정 에디션이라는 희소성이 가치를 보장합니다.
사진 작품은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직사광선·습도(특히 70% 이상)·담배 연기를 피하시고, 자외선 차단 유리와 산성도 낮은 매트(mat) 보드가 있는 액자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액자 없이 받으셨다면 작가가 추천하는 표구사를 통해 아키이벌 표준에 맞춰 액자 작업을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작품 한 점이 만드는 변화
이 작가들은 예술인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작가입니다.
작품 구매와 조합원 가입으로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에 함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