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정선 기우산
조문호
₩1,000,000

조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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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페 2026은 예술인의 고리대금
문제 해결을 위한 전시입니다
조문호
사람만 찍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다. 청량리 사창가 여인, 강원도 산골 농민, 인사동 풍류객, 장터꾼, 쪽방촌 빈민을 렌즈에 담아왔다. 찾아가 촬영한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그들과 함께 살면서 작업해왔다. 『월간사진』, 『한국사협』, 『삼성포토패밀리』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1995년부터 10년간 「한국환경사진가회」 회장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자연환경 기록에도 힘썼다. 현재 동자동 쪽방촌에 살며 빈민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전> 아시안게임(1986), 동아미술제 초대전(1987), 민주항쟁(1987), 전농동 588번지(1990), 불교상징(1994), 전통문양 초대전(1995), 동강 백성들(2001), 태풍 루사가 남긴 상처(2002), 두메산골 사람들(2004), 인사동 그 기억의 풍경(2007), 신명 설치전(2008), 산을 지우다(2008), 인사동, 봄날은 간다(2010), 장날, 그 쓸쓸한 변두리 풍경(2015), 청량리 588(2015), 사람이다(2016), 산골사람들(2018) 등 <출판 및 공저> 『청량리 588 사진집』,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천상병 사진집』, 『인사동 이야기 사진집』, 『두메산골 사람들 사진집』, 『동강 백성들, 포토 에세이』, 『불교 상징 사진집』, (공저) 『우포늪』, 『동강』, 『낙동강』, 『서울환경』, 『한국불교미술대전』(전7권) 등 <수상 및 선정> 동아미술제 연작 「홍등가」 대상(1985) 아시안게임기록사진 공모전 대상(1986) 강원다큐멘터리 작가 선정(2002) 『서울문화투데이』 문화대상(2018)
갤러리 브레송에서 열린 기획전 전시 정보. 인사동 사거리 등 작가의 주요 작업물을 총망라한 전시 보도.
오마이뉴스 인터뷰. 민주항쟁의 역사를 참여하며 기록한 조문호 작가의 삶과 예술 세계. 조문호론 '사람이다'를 주제로 한 전시 소식.
더코리아저널 사진 수필. 일상의 소소한 풍경과 인연에 대한 사진가 조문호의 따뜻한 사유와 기록.
사진예술 보도. 조문호 작가의 작업물을 한 장소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사동 아라아트 개인전 전시 소식.
연합뉴스 보도. 속칭 '청량리 588'로 불렸던 서울 동대문구 소재 성매매 집결지의 1980년대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사진전 소식.
일요시사 인터뷰. '홍등가도 윤락녀도 역사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인간적인 시선으로 기록한 조문호 작가의 작업 철학.
서울문화투데이 칼럼. 사진가 조문호가 말하는 디지털 시대 사진 대중화의 오해와 전문가적 시각.
세계일보 조명. 30년 넘게 인사동 밤거리의 낭만과 예술을 포착해온 다큐멘터리 사진가 조문호의 삶.
서울문화투데이 보도. 그림바위 예술발전소에서 열린 조문호의 ‘산골 사람들’ 전시 소식. 사라져가는 산골의 삶을 기록한 작업.
조선비디오 영상 아카이브. 1980년대 청량리 588의 시대상을 담은 조문호 작가의 사진과 인터뷰 기록.
조문호는 80년대 "청량리588"로 널리 이름을 떨친 다큐멘터리 사진가입니다. 대낮에도 들어가기 힘들다는 속칭 청량리588로 불렸던 전농동 집창촌을 4년동안 촬영한 문제작이었습니다. 80년대 사진가 치고 조문호의 청량리588 사진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조문호의 두번째 역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