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화 원본 작품 41점 — 한국 현대미술 작가 직매 | 씨앗페 온라인
총 41점 중 40점 구매 가능. · ₩200,000~₩50,000,000
판화는 나무·금속·돌·실크스크린 등 판(版)에 그림을 새겨 잉크를 묻혀 종이에 찍어내는 미술 매체입니다. 같은 도판으로 여러 장이 인쇄되지만, 각 장은 작가가 직접 인쇄·검수·서명하기에 모두 "원본"으로 인정됩니다. 보통 작품에 "1/100"처럼 에디션 번호가 적히는데, 이는 100장 중 첫 번째 장이라는 뜻입니다. 작가의 서명과 에디션 번호가 함께 있어야 정식 한정판 판화입니다.
한국 현대 판화는 1960년대 이후 신체파·현실과 발언·민중미술 흐름을 거치며 사회적 메시지를 담는 강력한 매체로 자리잡았습니다. 오윤·이철수·박불똥·이윤엽 같은 작가들의 목판화·동판화는 한국 미술사의 중요한 유산이며, 씨앗페에서는 이러한 거장의 작품과 동시대 작가들의 신작을 함께 만나실 수 있습니다.
판화는 회화 원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작가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좋은 입문 매체입니다. 일반적으로 같은 작가의 회화 원본 가격의 5분의 1에서 10분의 1 수준으로 구매하실 수 있으며, 한정 에디션이라는 희소성과 작가 서명의 가치가 함께 보장됩니다. 처음 미술 컬렉션을 시작하시는 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의미 있는 작품을 소장하고 싶으신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가격대별 작품 수
- 100만 원 미만
- 7
- 100만 ~ 500만 원
- 30
- 500만 원 이상
- 4
총 41 항목
판화 자주 묻는 질문
에디션 넘버링(1/100, AP, EA)은 어떤 의미인가요?
"1/100"은 100장 한정으로 인쇄된 판화 중 첫 번째 장이라는 뜻이고, 분모가 작을수록(예: 1/30) 희소가치가 높습니다. AP(Artist's Proof)는 작가 보관용, EA(Épreuve d'Artiste)는 프랑스식 작가 보관용 표기로 보통 에디션 외에 5~10장 별도 제작되며 시장가가 더 높습니다. HC(Hors Commerce)는 비매품으로 표시한 검수용입니다.
판화는 어떻게 종류가 나뉘나요?
제작 방식에 따라 목판화(나무 판), 동판화/에칭(금속 판), 석판화/리소그래프(돌·알루미늄 판), 실크스크린/세리그래피(망사 판), 모노타이프(1회성 판화) 등으로 나뉩니다. 각 기법마다 선의 질감과 색의 표현이 달라 같은 이미지라도 매체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판화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에디션 수(분모가 작을수록 희소), 작가의 명성과 시장가, 크기, 제작 방식의 난이도, 보존 상태가 종합적으로 반영됩니다. 한국 작가 판화는 보통 ₩100,000~₩2,000,000선에서 다양한 작품을 만나실 수 있으며, 거장의 인기 에디션은 그 이상으로 형성됩니다.
작품 한 점이 만드는 변화
이 작가들은 예술인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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