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실에 걸 한 점
공간을 압도하는 대작·대형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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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절제된 중·소형 작품
침실은 하루의 처음과 끝을 맞는 가장 사적인 공간입니다. 강한 색이나 격렬한 형상은 쉼을 방해하기 쉽죠. 그래서 시선을 끌되 압도하지 않는, 차분하고 명상적인 작품을 골랐습니다. 흰 여백이 넉넉하거나 단색에 가까운 중·소형 작품이 머리맡과 침대 맞은편 벽을 조용히 채웁니다.
12점의 작품

이유지
₩1,400,000

강석태
₩1,800,000

이열
₩3,200,000

이광수
₩1,200,000

박생광
₩1,000,000

예미킴
₩1,200,000

정재철
₩3,000,000

김준권
₩7,000,000

민정기
₩18,000,000

이철수
₩1,200,000

김주희
₩500,000

윤겸
₩1,5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