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실의 정제된 한 점
차분하고 절제된 중·소형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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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압도하는 대작·대형 작품
거실은 집에서 가장 오래 머무는, 그래서 집의 인상을 결정하는 공간입니다. 소파 위 넓은 벽 하나를 비워 두기엔 아깝죠. 30호를 넘는 대작 한 점은 그 자체로 공간의 중심이 되어, 가구보다 먼저 시선을 붙잡고 손님과의 대화를 엽니다. 멀리서도 또렷한 색과 구성을 지닌, 존재감 있는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12점의 작품

류연복
₩4,000,000

안소현
₩2,400,000

변경희
₩5,500,000

민병산
₩5,000,000

박수지
₩5,000,000

김태균
₩4,000,000

이열
₩4,660,000

신예리
₩4,000,000

김상구
₩4,000,000

김종환
₩2,000,000

신학철
₩25,000,000

장윤서
₩1,8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