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없는 가격의 입문 소품
원작을 처음 들이는 일은 생각보다 떨립니다. ‘내 안목이 맞을까’, ‘이 가격이 적당할까’ 망설이게 되죠. 그래서 30만 원 이하, 어느 벽에나 무리 없이 어울리는 소·중형 작품으로 첫걸음을 모았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이지만 모두 작가의 손이 직접 닿은 단 하나의 원본입니다. 복제 포스터와는 다른 첫 소장의 설렘을, 여기서 시작해 보세요.
11점의 작품
림지언
Digital Painting · 33.4×45.5cm
₩300,000
박향미
컴퓨터그래픽 · 42×29.7cm
₩200,000
정서온
캔버스에 아크릴, 펜, 오일스틱 · 20×20cm
장윤서
Acrylic on canvas · 15×20cm
₩250,000
강경화
산백토.철적유.Mn.1240도산화소성 · 7×32cm
김수길
피그먼트 프린트 · 36×24cm
김태균
디지털 프린트, 자작나무 판넬, 사진콜라쥬 · 28.1×35.6cm
한 숙
철판 부식 채색 · 30×23cm
김유진
Paint on paper · 18×26cm
이윤엽
확인 중 · 9.5×14cm
이열
Hahnemuhle Baryta FB, pigment ink-jet print · 21×29.7cm
₩150,000
공간을 압도하는 대작·대형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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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을 돕는 사색적인 중형 작품
마음을 전하는 적정가의 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