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페 2026은 예술인의 고리대금
문제 해결을 위한 전시입니다
박불똥
1956년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났고,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추상화풍의 미술교육에 염증을 느낀 그는 대신, 사회 참여 예술을 지향하는 미술인 동인 ‘현실과 발언’의 멤버가 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1985년 박불똥은 《한국미술, 20대의 힘》 전시를 기획하고 작품을 출품하였으나 경찰에 의해 전시가 문을 닫게 되었는데, 이는 한국미술사에서 공권력에 의해 강제로 막을 내린 첫 번째 전시로 기록되고 있다. 사진을 개념적으로 접근하는 포토몽타주 작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기도 했으며, 쿠바의 아바나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를 비롯해서 국내외 크고 작은 무수한 단체전에 참여하였으며, 2012년까지 11번의 개인전을 갖기도 했다.
월간미술 스페셜 아티스트. 1980년대 민중미술의 대표 아이콘 박불똥 작가의 작품 세계와 예술 철학을 조명하는 특집 기사.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참여 작가 박불똥 소개. 작가의 주요 약력과 비엔날레 참여 정보.
오마이뉴스 기사. 관훈갤러리에서 열린 박불똥 작가의 "형이하 악" 전시 리뷰. 사진 콜라주 기법으로 시대의 모순을 풍자하는 작가의 작업 세계 소개.
한겨레 기사. 광주 메이홀에서 열린 박불똥 작가의 신작 전시 소식. 포토 콜라주로 유명한 민중미술가 박불똥의 신작과 전시 의의 소개.
정글매거진 기사. 트렁크갤러리 "못-쓸-것" 전시 리뷰. 주변의 하찮은 사물들을 통해 자본주의와 권력을 비판하는 박불똥 작가의 사진 작업 소개.
사진은 권력이다 블로그. 금나래아트홀에서 열린 "신학철, 박불똥의 현대사 몽타주" 전시 관람기 및 작품 리뷰.
문화비평 웹진 크리틱-칼. 미술평론가 홍태림이 쓴 박불똥 작가론. 박불똥의 작품 세계를 재해석하고 그 의미를 고찰하는 비평글.
경기일보 "창작의 산실" 인터뷰. 박불똥 작가의 작업실을 방문하여 그의 예술 인생과 작업 철학을 들어본 기사.
문화비평 웹진 크리틱-칼. 미술평론가 홍태림과 박불똥 작가의 심층 인터뷰. 작가의 육성으로 듣는 작품 세계와 예술관.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한국민예총) 신임 이사장에 민중미술 작가인 박불똥(62)씨가 선임됐다. 한국민예총은 지난달 28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사장에 박불똥, 부이사장에 미술평론가 강성원씨를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설립 30돌을 맞은 한국민예총은 이날 결의문을 발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