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상호부조를 위한 씨앗페의 발자취입니다.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 마련을 위한 두 번째 축제. 인사아트센터에서 펼쳐진 연대의 현장.
씨앗페의 시작. 120여 명의 예술인이 함께 쏘아올린 첫 번째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