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 2025-11-05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 '2025 예술인 금융재난 보고서'를 통해 고금리 대출과 창작 중단 사례가 공유되고, 한국스마트협동조합의 95% 상환율 모델과 민관 협력 필요성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