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 2025-11-05
한겨레 조해영·박찬희 기자 | 179명 설문으로 예술인 15%만 제1금융권 대출을 경험했고 채권추심이 창작 중단으로 이어지는 현실을 전하며 상호부조 대출 모델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