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튼튼한 감나무
이윤엽
₩1,000,000

이윤엽
₩1,000,000
씨앗페 2026은 예술인의 고리대금
문제 해결을 위한 전시입니다
이윤엽
이윤엽은 농부나 노동자, 주변의 소박한 사물들을 재치 있게 표현하는데 흰 여백 위에 굵은 선을 사용하여 투박하면서도 정겨운 목판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그에게 목판화는 나무를 깎고 작업의 도구를 다루며 그의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매체로써, 노동을 이해하는 사람들 사이의 공감을 만들어 내거나 노동의 가치 그 자체에 대한 이해를 이끌어내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윤엽은 공장 바닥에 까는 고무판을 사용해서 조각도로 깎아냈다. <산드래미 최씨>(1996)는 이윤엽의 첫 판화 작품으로서 당시 작가가 살던 집 근처에 살고 있던 이웃 농민을 재현한 것이다. 첫 작품 이후 작가는 본격적으로 판화를 본인의 매체로 사용하게 되는데, 특히 스스로를 ‘파견미술가’라고 부르며 파업 시위 현장 등에서 노동자들과 함께 판화를 제작하는 액티비스트로서의 작가의 면모를 드러내게 된다.
025 잘린문장 열린광장 (민주화 운동 기념관) 2024 개인전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동두천 생태평화 미술관 더꿈) 2020 판화,판화,판화,(국립현대미술관) 2019광장 미술과사회(국립현대미술관) 2017 층과층사이 -과천현대미술관 2015 광주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광주시립미술관) 16섯번의 개인전과 그룹전 다수 2012 구본주 예술상수상 국립현대 미술관 경기도 미술관 일본 사키마 미술관,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 등 작품소장 저서/나는 농부란다, 시간이 조금걸리도라도 등
경기문화재단 지지씨플랫폼에 소개된 이윤엽 작가의 판화 작업. 현장을 기록하고 표현하는 민중미술가의 작품세계.
옆집에 사는 예술가 - 18.이윤엽. 나의 작업실 변천사와 주요 예술 활동, 그리고 일상과 창작이 하나가 되는 과정을 담은 구글 아트 앤 컬처 전시.
트렁크갤러리 전시 리뷰. 1980년대 민주화운동부터 민중의 투쟁 현장을 기록해온 이윤엽의 작품 세계와 작가 정신을 다룬 비평.
민중미술가 이윤엽 작가의 이야기 그림책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2008년부터 약 10년간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재한 이야기 판화 그림을 모음.
경기 안성시 보개면 시골마을 작업실에서 작업하는 이윤엽. 폐가를 8개월간 손수 매달려 살려낸 작업실. 버려진 물건들을 모아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민중미술가.
대안공간 아트포럼리에서 열린 기획 초대전 정보. 노동과 현장의 목소리를 투박하지만 진실하게 담아내는 이윤엽 작가의 판화 포트폴리오.
이윤엽의 남풍리 판화통신 전시. 안성 보개면 남풍리 작업장에서 만난 이윤엽 작가. 11번째 목판화전과 아트북 "한국현대미술선-이윤엽" 출간.
진실처럼 단순하고 깊은 이윤엽의 판화. 대추리, 용산, 거제 조선소, 밀양, 구럼비, 4대강, 쌍용차 등 사회적 의제를 현장에서 함께하며 기록. 예술은 자기 얘기를 하는 것, 진실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
소박한 사람들을 관찰하는 이윤엽의 뜨거운 손끝. 예술과 사회를 말할 땐 차갑지만 나무를 만나면 순박한 소년이 되는 목판화가. 손에 잡히는 대로 깎고 칠하는 작업.
경기일보 보도. 평택 대추리, 용산, 지엠대우 고공 농성 등 항상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그들의 외침을 나무판에 기록하는 작가의 작업 현장 탐방.
포항 스페이스298에서 열린 이윤엽 작가 개인전 "둥질" 소개 영상. 약자들의 투쟁을 목판화로 기록한 작가의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