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을 타고 오다.
강석태
₩9,000,000

강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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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페 2026은 예술인의 고리대금
문제 해결을 위한 전시입니다
강석태
강석태는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받아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어린 왕자를 모티브로 작업을 해오고 있다. 작품 속 어린 왕자가 만나는 풍경과 재해석된 서사를 통해 감성과 위로를 전해주는 작품으로 21회의 개인전과 20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하였으며, 저서로는 <어린 왕자에게 말을 걸다>, <나무에 문화꽃이 피었습니다>가 있다. 제22회 중앙미술대전에서 특선, 한·독미술협회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주요 작품 소장처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주한프랑스문화원, 한국예술종합학교, 남해군청, 푸르메재단, 순천 기적의 도서관,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창원 한마음병원 등이 있다.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받아 ‘별소년’을 모티브로 작업하는 강석태 작가. 어반브레이크에서 소개하는 작가의 작품 세계와 비전.
아트하라 플랫폼에 소개된 강석태 작가의 포트폴리오. "별이 가득한 오후에" 등 장지에 먹과 채색으로 표현한 동양화 작품 감상.
서울아트가이드 칼럼. 정영숙 문화예술학 박사가 쓴 에세이집 <삶이 계절이라면 가을쯤 왔습니다> 리뷰. 이흥재 교수의 글과 강석태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진 책.
세계로컬타임즈 인터뷰. 어린 왕자를 통해 순수한 동심과 위로를 전하는 강석태 작가의 예술 철학. 잃어버린 감성을 되찾아주는 치유의 그림.
에이벙커(A-Bunker)에서 열린 강석태 개인전 << 어린왕자에게 말을 걸다 >> 전시 정보. 순수함을 찾아 떠나는 어린 왕자와의 대화.
아트코리아방송 전시 뉴스. 갤러리그림손에서 열린 강석태 개인전. 2002년부터 시작된 어린 왕자 시리즈와 내면의 소년에게 보내는 그림 편지.
신세계갤러리 전시 아카이브.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한국적 감수성과 재료로 재해석한 강석태 작가의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