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판화가 이철수는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때는 독서에 심취한 문학 소년이었으며, 군 제대 후 화가의 길을 선택하고 홀로 그림을 공부하였다. 1981년 ...
이철수
목판, 한지 · 50x42cm
₩1,200,000
목판, 한지 · 130x60cm
₩4,000,000
목판, 한지 · 60x50cm
₩1,500,000
목판, 한지 · 96x64cm
₩3,000,000
목판, 한지 · 98x42cm
₩2,500,000
목판, 한지 · 76x47cm
목판, 한지 · 확인 중
₩5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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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서울 태생의 독학 판화가 이철수는 민중미술의 선봉에서 선(禪)의 영성 세계로 조용히 걸음을 옮겼다. 농사를 짓고 판화를 새기는 지금의 삶 속에서, 그의 나무 칼끝은 여전히 시대의 질문을 파고든다. SAF 2026에 출품한 10점의 작품들은 그 긴 여정의 단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