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새긴 40년 — 판화가 김준권 교사에서 판화가로 김준권은 1955년 전라남도 영암에서 태어났다. 1982년 홍익대학교 미술교육과(서양화)를 졸업했다. 졸업 후 19...
김준권
유성목판 · 확인 중
₩1,000,000
유성목판 · 18x22cm
₩500,000
유성목판 · 45x80cm
₩7,000,000
채묵목판 · 50x45cm
₩4,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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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판 위에 칼을 대는 순간, 수백 년 전 진경산수화의 정신이 현재로 이어진다. 김준권은 40여 년간 한국의 산하를 발로 걷고 손으로 새기며, 수성 다색목판화로 현대 한국 산수화의 새 지평을 열어온 작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