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일본풍의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살았지만, 생애 마지막 8년 동안 놀랍고도 대담한 예술적 변신을 성공해냈다. 토함산 해돋이, 탈, 단군, 십장생, 창, 불상, 단청, 부적, ...
박생광
종이에 연필 · 25x18cm
₩2,000,000
종이, 연필 · 25.7x18.8cm
카테고리별 작품 보기
이 작가들은 예술인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작가입니다.작품 구매와 조합원 가입으로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에 함께해주세요.
평생을 일본풍 화풍으로 살았던 화가가 일흔을 눈앞에 두고 폭발했다. 토함산 해돋이와 무당, 단청과 부적을 오방색으로 뒤덮은 박생광의 마지막 8년은 한국 현대미술의 가장 극적인 전환 중 하나로 기록된다. SAF 2026에는 그의 드로잉 2점이 출품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