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누가 사물이 자신을 빤히 바라보거나 말을 건다고 느끼는가? 누가 사물의 얼굴을 지각하는가? .. 누가 사물의 고유한 삶을 지각하는가? 사물의 따뜻한 바라봄이 누구를 행복하...
정연수
Oil on canvas · 72.7x53cm
₩2,300,000
Oil on canvas · 53.0x72.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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