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 吳潤 (1946 — 1986) 1946년 4월 13일, 부산 동래구에서 소설가 오영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경남여고 미술과 교사로 재직하던 시절, 바다가 보이는...
오윤
(사후판화)목판 · 24x34cm
₩1,600,000
(사후판화)목판 · 29x22.5cm
(사후판화)목판 · 25.5x34.5cm
(사후판화)목판 · 36x43.3cm
₩2,000,000
(사후판화)목판 · 25x32cm
(사후판화)목판 · 50x50cm
(사후판화)목판 · 65.5x48cm
(사후판화)목판 · 22x25cm
(사후판화)목판 · 23.5x22.5cm
₩1,100,000
(사후판화)목판 · 17.5x25.5cm
₩2,600,000
(사후판화)목판 · 54.5x36cm
(사후판화)목판 · 35x25.6cm
₩1,700,000
(사후판화)목판 · 32.7x25cm
₩1,400,000
(사후판화)목판 · 32.2x25.5cm
₩2,950,000
(사후판화)목판 · 25.5x35cm
(사후판화)목판 · 16.5x16.5cm
(사후판화)목판 · 17x15cm
(사후판화)목판 · 24.4x3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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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마흔 한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판화가 오윤. 그가 나무판 위에 새긴 민중의 춤사위는 40년이 지난 지금도 멈추지 않는다. 씨앗페 2026에 출품된 사후판화 18점은, 그의 예술이 동료 예술인의 금융 안전망으로 다시 태어나는 역설적이고도 아름다운 순간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