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틈을 들여다보다 — 화가 이호철 이호철은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회화와 판화를 중심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다. 요란한 선언 없...
이호철
Acrylic on canvas(board) · 81x20.5cm
₩1,700,000
Acrylic on canvas · 81x61cm
₩4,300,000
Signed Limited Edition Fine Art Original Print · 105x61cm
₩2,500,000
Signed Limited Edition Fine Art Original Print · 91x62cm
₩2,000,000
Acrylic on canvas · 73x61cm
₩4,000,000
Acrylic on canvas · 53x45cm
Acrylic on canvas · 91x73cm
₩3,400,000
상세 정보 준비 중
₩6,000,000
₩8,000,000
₩7,000,000
Acrylic on canvas Acrylic on supermirror · 90.9x72.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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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1990년 금호미술관 개인전으로 화단에 등장한 이호철은, 닫힘과 열림의 경계를 탐색하는 독자적 조형 언어로 30년 넘게 국내외 150여 회의 전시에 참여해온 회화 작가다. 이번 씨앗페 2026에 가장 많은 15점을 출품하며 동료 예술인을 향한 연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