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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1,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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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페 2026은 예술인의 고리대금
문제 해결을 위한 전시입니다

이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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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이호철 작가의 그림에는 닫혀 있는 세계와 열려 있는 세계의 묘한 함수관계 같은 것이 암시되어 있다. 작가의 작품에 자주 등장 하는 서랍이나 틀의 이미지는 닫힘과 열림의 경계에 있는 하나의 문지방 역할을 하기도 하며, 백자 뿐 아니라 대접, 흔히 사발이라 부르는 다완은 담백하고 수더분한 자태를 지닌다. 두툼한 기벽 외면의 굵은 물레 자국의 빠른 움직임이 순식간에 휙 지나간 듯 도자기 외벽에 거칠게 나 있는 것을 그대로 그렸다. 물의 흐름처럼, 바람이 불어오는 것 처럼 도체 전면을 분장하여 자유로움을 표현하고 있는 이호철 작가의 달항아리 작품은 백토의 자연스러운 흔적을 상당히 정교하고 섬세하게 묘사해 내고 있다. 더 없는 회화적인 맛을 풍성하게 표현하고 있는 백토는 충분히 매력적인 붓질의 회화 작품으로 추상화처럼 느껴진다. 이호철 작가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거쳐 동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한 후 1990년 금호 미술관에서의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노화랑, 표갤러리, 아라리오, 선화랑 등 다수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국제 Impact Art Festival (일본, 경도(京都)), 제8회 JAALA (TOKYO, JAPAN), 한국현대회화 50년 조망전(서울 갤러리) 등 국내외 단체전에 150여회 참여하였다.
▪ 멕시코 올림픽 기념 미술대전 대상 (1968년) ▪ 중앙일보 미술대전 대상 ▪ 모나코 왕립 미술전 대상 ▪ 공산 미술제 대상 ▪ 선미술상 대상 작품 소장처 삼성그룹, 서울시립미술관, 아시아나항공, 극동그룹, 공영토건, 청구그룹, 보성그룹, 한진그룹, 금호그룹, 우방건설, 대우그룹, 동아그룹, 한신공영, 뉴코아그룹, 국제그룹, 풍림그룹, 영창피아노, 아남시계, 세브란스병원, 양주시립미술관, 삼성병원, 아라리오그룹, 사법연수원, 대전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아산병원, 영암미술관, Shilla Hotel, Intercontinental Hotel, Beiging Hotel, Oak Perimium Hotel, Hilton Hotel, Swiss Grand Hotel, Orakai Hotel, Sheratton Hotel, 그외 다수해외&골프장 etc. 100 여곳, Mexico Embassy, Poland, Hong Kong, Dubay, Nigeria, Espania, Byelorussia, Abrabemillette, Bellgium, Shanghai, Monaco, Turkiye, Scandinabia, Bolibia, South of Africa, Greece, 그외 다수 해외공공기관 etc.
서울아트페어에 출품된 이호철 작가의 작품 소개. 작가만의 독특한 조형 언어와 예술적 사유를 담은 작품 전시 정보.
세브란스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이호철 개인전. 일상 사물의 극사실적 표현을 통해 실물이 만져질 듯한 착시 효과와 회화적 서정성을 선사하는 작품들.
닫힘과 열림의 경계에 있는 하나의 달항아리 안녕하세요, 그림닷컴 입니다. 예로부터 넉넉하고 아름다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