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호수·판화·피그먼트 — 구매 전 꼭 아는 용어 총정리
에디션(edition)이란 같은 원판으로 여러 장 제작한 판화·사진 작품을 가리킵니다. 호수는 한국 화단의 캔버스 규격 단위(10호 ≈ 53×41cm, 50호 ≈ 116×91cm), 넘버링은 "3/50"처럼 순서·총 발행 수를 표시하는 방법입니다. 아래 가이드에서 각 용어를 자세히 알아보세요.
판화 기법, 에디션 개념, 넘버링·피그먼트 인쇄의 모든 것

에디션은 미술 작품의 발행 번호. '5/10'은 10점 한정 중 5번째 작품이라는 뜻. 원화·한정판·오픈 에디션의 차이와 작품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씨앗페 실제 작품 사례로 풀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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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는 여러 장 찍으니까 복제 아닌가요?"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목판화부터 석판화, 실크스크린까지 — 판화의 4대 기법을 풀어보고, 에디션 번호가 왜 작품의 가치를 보증하는지, 오윤의 사후판화가 왜 40년이 지난 지금도 원본인지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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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는 복제품인가요?"라는 질문에 대한 정돈된 답. AP·EA·HC·PP 같은 에디션 기호의 뜻과, 판화 한 점이 왜 원화만큼 수집 가치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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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진은 30년 안에 색이 빠진다 — 라는 통념의 예외. 안료 잉크 + 보존용 종이가 만드는 200년 보존성. 강레아 작가의 〈#01_S1707SP〉로 읽는 동시대 사진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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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의 손을 거쳤는데 판화 30만원, 원화 300만원. 무엇이 이 10배의 간격을 만드는가. 공급·희소성·시그니처 프리미엄의 세 축으로 가격을 해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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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김준권·이윤엽·류연복·김종환. 한국 현대 판화사의 중요한 이름들이 씨앗페 2026에 한자리에 모였다. 목판·실크스크린·에칭·리토그래피가 각자의 방식으로 오늘의 판화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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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중미술 거장 오윤(1946-1986)의 사후 판화 17점 가이드. 사후 판화의 의미, 작품 세계 5가지 관점, 첫 한 점 추천.
자세히 읽기호수 환산표, 매체별 특성, 유화·수채·드로잉 비교

미술 작품 사이즈에 자주 등장하는 '호수(號)'와 'cm'. 1호부터 100호까지의 크기, F·P·M의 차이, 그리고 실제 집 공간에서의 감각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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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처음 살 때 가장 막막한 게 '이게 뭐로 만든 거지?'라는 질문이다. 유화인지 아크릴인지, 판화인지 아트프린트인지 — 재료를 알면 작품을 고르는 눈이 달라진다. SAF 2026에 출품된 354점을 11개 카테고리로 나눠 각 재료의 특징과 내 취향에 맞는 선택법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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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그림인데 왜 가격이 다 다르지?” 회화 300만원, 판화 30만원, 사진 80만원, 조각 500만원 — 매체가 다르면 가격이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네 매체의 구매 가이드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자세히 읽기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작품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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