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해 보이지 않는 일상공간에 시선이 머물고, 주체가 머물렀던 그 공간을 누군가 멀리서 또는 가까이서 바라봄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공간들은 우리의 삶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