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回1
이광수
- 분류
- 회화
- 재료
- 캔버스에 아크릴
- 크기
- 45×60cm · 약 12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판매 상태
- 판매완료
작가 소개
이광수는 사진비평가이자 부산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이며, 국제문화예술교류원 전속 작가로 활동해 온 사진작가다. 2025년 중국 무석시 태호미술관 〈중한예술가국제사생전〉, 중국 소주시 동산국빈관 미술관 〈중한예술가국제교류전〉 등 한·중 사진 교류 단체전에 작품을 출품했으며, 두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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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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