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8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토끼풀
예미킴
- 분류
- 회화
- 재료
- Mixedmedia on canvas
- 크기
- 24.2×24.2cm · 약 2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5
- 가격
- ₩8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예미킴은 공학자의 시선으로 시각예술을 재구성하는 작가다. KAIST에서 건설환경공학과 산업공학을 전공한 뒤 15회의 개인전과 70여 회의 기획 단체전에 참여했다. 2024년 서울 청년비엔날레에서 미술 평론가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제주 빛의벙커미디어아트 전시 〈피어나다〉, 2022년 광화문 국제 아트 페스티벌 국제 초대전 초대작가로 참여했고, 2019년 인천문화재단 서해평화예술 프로젝트 공동기획자로 활동했다.
작가 노트
무심코 지나치는 공터의 잡초들은 환경에 굴복하지 않는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주며 다른 작은 생명체들에게도 안식처를 제공한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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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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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