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실 위기의 오윤 구의동 테라코타 부조, 우리가 구합시다40주기인 올해, 멸실된 줄 알았던 오윤의 구의동 테라코타 부조가 건물 매각과 함께 다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2~3개월 내 철거가 예정되어 작품은 또 한 번 멸실 위기에 놓였습니다. 철거 전에 작품을 안전하게 해체·이전할 비용을 시민의 힘으로 모읍니다. 1만 원부터 함께할 수 있습니다.51%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