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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형 미술축제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2021 광화문_미술여행>대면+비대면, 제11회 서울사랑어린이그리기대회 온라인 진행

시민 참여형 미술축제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2021 광화문_미술여행>대면+비대면, 제11회 서울사랑어린이그리기대회 온라인 진행

2021년 9월 23일 – 2021년 11월 30일 · 세종문회회관 세종미술관. 온라인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www.giaf.or.kr)

기간
2021년 9월 23일 – 2021년 11월 30일
장소
세종문회회관 세종미술관. 온라인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www.giaf.or.kr)

출처: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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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주최) <광화문_미술여행>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전관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16번째인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은 매년 열리는 서울시 유일의 비영리 전문미술축제이며 남녀노소, 전문가와 비전문가 구분 없이 다양한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미술축제'를 목표로 한다.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2주간 1,2부 나뉘어 열린다. 1부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전관에서 진행되는 전시는 약 120여명의 작가들의 눈으로 본 여행의 기억과 모습을 나누는 국제전_<On Board>가 개최되고, 2부는 1관에서 (사)한국기초조형학회 주관으로 4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국제초대전으로 ‘1. 눈에 보이지(띄지) 않는, 2. 이전에 못 본, 처음 보는’이라는 사전적 정의를 가진 단어인 ‘Unseen’이라는 의미를 <자연과 질서>라는 키워드로 해석하여 코로나19로 달라진 우리 삶의 모습을 작가들의 시선으로 면밀히 관찰해보는 기획전이다. 또한, 2관에서는 <FOCUS>2021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김은주, 박미숙, 박병근의 전시가 있다. 한편, ‘힘내라 대한민국, 물리치자 코로나’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에서 우리동네가 최고’라는 주제로 서울사랑어린이그리기대회를 개최하여 접수된 그림을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9월 22일부터 11월 말까지 약 2달간 온라인으로 전시한다. 전시와 함께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기획전_<Unseen>에서 젊은 학생들의 기획공모전과 아미뉴스가 콜라보하여 온라인 작가토크를 진행된다.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작가 토크이며, 기획자와 작가들의 아티스트 토크를 기본으로 진행하면서 누구나 참관할 수 있는 형태로 실시간 질의응답 및 의견 교환 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서울사랑어린이그리기대회의 연계전시로 온라인 전시된 작품들 중 신청 지역들에 한해 배너 형식의 걸개그림을 지역에 전시도 예정되어있다.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의 모든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방법이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giaf.or.kr)를 방문해 확인가능하다. 본 행사와 관련된 세부 내용 및 일정은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www.giaf.or.kr)를 참고하면 된다.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의 책임큐레이터인 박해린 담당자는 ‘장기적 코로나19 사태로 여행이 망설여지는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와 잦은 집콕생활로 인해 지친 사람들에게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은 <광화문_미술여행>을 통해 일상과 감각이 통제된 지친 사람들에게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 민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