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64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What I carry #1
김기영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재료
- 장지에혼합채색
- 크기
- 37.9×45.5cm · 약 8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6
- 가격
- ₩64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동국대문화예술대학원 불교예술문화학과 석사졸업
산업디자인과졸업
개인전
2026 누구나 마음속 곰돌이를 가지고있다(아트스페이스갤러리)
2025 개인전 (마음속 별을 그리다) 수원시립만석전시관
아트페어
2026 언노우 신라호텔 조형아트페어 coxe
2025 서울아트쇼 coxe
2025 조형아트페어 coxe
단체전
2024 (경상북도 초대3인전) 시선의 언어
2024 (신진작가 단체전) 갤러리M(서울)
2024 (국회아트갤러리 선정 3인전) 국회아트갤러리(서울)
작가 노트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마음을 안고 살아갑니다. 누군가는 책임을, 누군가는 추억을, 또 누군가는 어린 시절의 따뜻했던 마음을 품고 하루를 살아갑니다. 이 작품 속 곰돌이는 단순한 인형이 아니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잃고 싶지 않은 순수함과 위안의 상징입니다. 『What I Carry #1』은 우리가 매일 품고 살아가는 가장 소중한 마음에 대한 이야기이며, 어른이 되어도 마음 한편에는 여전히 작은 아이가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담고 있습니다.
김기영 작가의 다른 작품
전체 보기김기영 작가 이야기
매거진

김기영 — 장지 위의 곰돌이, 얼굴을 가진 쪽은 누구인가
"우리는 모두 마음속에 하나의 곰돌이를 품고 살아갑니다." 장지에 혼합채색으로 곰돌이 연작을 그려온 작가 김기영의 작업 노트와 씨앗페 출품작 세 점을 화면으로 읽습니다.
2026년 9월 21일 · 씨앗페
작가의 말로 읽는 씨앗페 — 작품 설명에 적힌 문장 열네 개를 기억·돌봄·자연·일상 네 갈래로 도판 곁에 놓고
씨앗페 작품 페이지의 작가 노트 칸에는 작품 설명이 실려 있고, 그 가운데에는 작가가 직접 쓴 문장도 있습니다. 한 문장짜리 설명부터 여러 문단의 작가 노트까지, 열네 점의 문장을 기억과 애도, 돌봄과 관계, 자연과 시간, 일상 네 갈래로 묶어 도판의 어느 화면과 닿는지 나란히 읽습니다.
2026년 10월 5일 · 씨앗페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