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1,0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WildFlower Collage6
김우주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회화
- 재료
- 캔버스에 유채
- 크기
- 60×60cm · 약 12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3
- 가격
- ₩1,0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김우주는 들꽃의 생멸과 풍경을 회화로 옮겨 온 작가다.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를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2023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 〈Wildflower season1〉을, 2026 정부청사에서 <Weeds Never Die>를 열었다.
인사갤러리에서 10월에 초대 2인전을 계최할 예정이며, 한국은행 신진 작가전, 서울시 청년작가 신예발굴 프로젝트 〈비상〉, 탑골미술관 〈도약의 단초〉 등에 초청되었다.
작가 노트
화가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감정, 자기의 세계를 색과 형태로 표현한다. 그는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 그가 본 것, 느낀 것을 조형 언어로 가시화시킨다. 그것은 자신의 내적 경험과 감정을 외부화하는 것이며, 동시에 기록하는 것이다. 김우주(1990-)는 그 제재(subject)를 ‘야생초(wildflower)’로 삼아, 보는 것과 그리는 것을 반복하면서 자신을 기록한다. 그는 집 혹은 작업실 근처에서 다양한 야생초를 채집하고 관찰한 뒤 각각의 식물을 캔버스와 종이 조각에 그리고, 그 조각들을 커다란 캔버스에 배접(褙接)한다. 김우주는 자신의 작업을 야생초의 개별에서 군집으로, 관찰이라는 인식의 활동에서 자신의 감정을 투사하는 심미 활동으로 확장시켜 나간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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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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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