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구매 가능한 대안
비슷한 작품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순 돋는 나무
김지영
- 분류
- 도자공예
- 재료
- 도자
- 크기
- 26×26cm · 약 3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16
- 판매 상태
- 판매완료
작가 소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주로 만드는 도예가로, '순 돋는 나무', '나무 한 그루' 등의 시리즈를 통해 심플하고 자연주의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준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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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