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7,0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영웅
서공임
- 분류
- 한국화
- 재료
- 한지, 수간분채
- 크기
- 65×95cm · 약 30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0
- 가격
- ₩7,0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서공임 작가는 40년 넘게 민화 외길을 걸어온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 민화가로, 전통 민화의 맥을 잇되 세련된 색감과 현대적 감각을 더해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했으며, 《민화 컬러링 위시북》 등 저술 활동과 함께 민화의 대중화 및 국제화에 힘쓰고 있는 민화 대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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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유쾌한 현대민화의 봄나들이… 서공임 ‘민화에 홀리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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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