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4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순백의신화
한미영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회화
- 재료
- 캔버스에 아크릴
- 크기
- 60.6×60.6cm · 약 12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6
- 가격
- ₩4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한미영은 회화의 신선한 에너지로 일상의 정서를 옮겨 가는 신진 작가다. 2023년 단국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ON AIR〉 졸업전시, 2024년 구로구 청년이룸 지원 개인전 〈Love All〉을 열었다. 2025년 MEDEL GALLERY·SHU X GALLERY·VINCI·문래 아트페어, 〈순환 틈—모든 게 사라지고 ○○만 남았다〉 등의 단체전과 2023년 ASYAAF, 제50회 구상전 공모대전 서울 입상으로 작업을 이어 가고 있다.
작가 노트
물과 신화적 도상을 통해 현대인의 불안을 위로하고 정화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이번 신작 <순백의 신화>는 메마른 현실을 적시고 치유하는 생명의 에너지를 담은 작품입니다.
화면 중심의 샘물과 순백의 도상은 시공간을 초월한 회복과 이상향을 상징합니다.
이러한 예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이번 자선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그림이 전하는 정화의 메시지가 누군가의 삶에 작은 위로의 씨앗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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