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1,8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아프리카 커피의 기억
천지수
- 분류
- 회화
- 재료
- Mixed media on canvas
- 크기
- 53×65.5cm · 약 15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4
- 가격
- ₩1,8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천지수는 회화·삽화·서평을 가로지르며 활동하는 작가다. 2001년 모로갤러리(서울) 〈Giggle〉부터 2025년 더스페이스갤러리(오산) 〈도서관 환타지〉까지 9회의 개인·기획초대전과 이태리 로마 〈한 여름밤의 꿈〉(주이태리 한국대사관, 2005), 일본 후쿠오카 구가 미술관 2인전(2018)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2003년 이태리 〈지오반니 뻬리꼬네〉 전국미술대전 대상(Primo Premio)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UNESCO 지정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 암석벽화 복원에 참여했다. 2021년 그림서평집 《책 읽는 아틀리에》(천년의 상상)를 출간했으며, 작품은 주이탈리아 한국대사관, 이탈리아 로터리클럽 Fiuggi,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등에 소장되어 있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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