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8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피안 (彼岸)
스토니 강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회화
- 재료
- 캔버스에 아크릴과 오일파스텔
- 크기
- 53×45.5cm · 약 10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6
- 가격
- ₩8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20여 년 SBS 등에서 활동하며 회화 작업을 이어왔으며 아크릴을 기반으로 추상화의 새 지평을 추 구하고 있다. 22년 예술의전당 '드림어빌리티전'과 23년 빈 콜라보 전시 등에 초대작가로 참여했으며 이후 비채아트뮤지엄 등의 개인초대전 5회, 그룹전, 국내외 아트페어 등에 10여회 참여했다. ABC뉴스를 비롯해 문예지 '맥', 영문예술지 SayArt, 문학웹진 '공시사' 등에 초대작가로 작품을 게재하고 있다.
작가 노트
인간 세속의 사바 세계 너머 깨달음의 세계인 피안은 언제나 우리가 꿈꾸는 이상향이다. 거기에 당도할 때까지 노력하고 애써야 한다는 각성을 추상으로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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