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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가격

₩4,0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하나카드 2~5개월 무이자·우리BC카드 2~5개월 무이자·삼성카드 2~3개월 무이자외 1개 카드사
작가 직접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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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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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두운 밤1

이재민

이재민의 회화 작품 〈아직도 어두운 밤1〉. 2023년 캔버스에 돌과 아크릴 작업, 크기 61x61cm. 씨앗페에 출품된 한국 현대미술 원본이다.

진품성

단 1점뿐인 원작

에디션 뜻 알아보기 →
전시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분류
회화
재료
캔버스에 돌과 아크릴
크기
61×61cm · 약 12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년도
2023
가격
₩4,000,000
판매 상태
판매중

작가 소개

양평에서 자연의 가치와 노동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는 '이재민 미술의 집' 운영중입니다.

작가 노트

​실제 돌과 그려진 돌의 공존: 화면 왼쪽에는 캔버스에 실제 돌을 직접 붙이고, 오른쪽에는 거대한 기암괴석을 정교한 회화로 그려내어 실재와 환상(이미지)의 대비를 보여줍니다.
​초현실적인 시간과 공간: 어두운 해(혹은 달)와 잔잔한 물, 아스라이 피어오른 물안개를 통해 제목 그대로 ‘아직도 어두운 밤’ 같은 몽환적이고 정적인 세계를 연출합니다.
​자연과 노동의 숭고함: 자연의 산물인 돌을 주된 모티브로 삼아,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캔버스에 붙이고 그려내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가치와 묵직한 노동의 가치를 깊이 있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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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on, Acrylic on canvas 2025 - 장윤서
판매완료
2026.10.14 판매

Illusion

장윤서

Acrylic on canvas · 15×20cm

 

춘무인추무의, 저피지(한지)에 고무판화, 수채 채색 1985 - 오윤
사후 발행 한정판

춘무인추무의

오윤

저피지(한지)에 고무판화, 수채 채색 · 40×62cm

₩3,200,000

봄의소리2,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수채 채색 1985 - 오윤
사후 발행 한정판

봄의소리2

오윤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수채 채색 · 35×25.5cm

₩1,400,000

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당신에게는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작가에게는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동료 작가에게는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