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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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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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어린시절
박향미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재료
- 컴퓨터그래픽
- 크기
- 42×29.7cm · 약 6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2
- 에디션
- 10/100 에디션이란? →
- 가격
- ₩2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풍자화가,디지털크리에이터
22년— 카툰집 『흙수저 이재명의 꿈』 출간
22년~ 촛불행동 촛불갤러리 화가
23년— 풍자화 개인전 〈세상이 이상해〉
23년— 이태원희생자 기억그림 기획
거리에서, 광장에서, 골목에서
직접 보고 겪은 것을 토대로
오래 곁에 두고 싶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노트
흙수저 이재명의 가난한 어린시절을 카툰으로 코믹하고 서정적으로 표현한 작품
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100점만 발행된 한정판 중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