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구매 가능한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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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산
김현철
- 분류
- 한국화
- 재료
- 린넨에 수묵채색
- 크기
- 45.5×27.5cm · 약 8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4
- 판매 상태
- 판매완료
작가 소개
김현철 작가는 한국 전통 회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초상화(전신)와 산수화(진경) 분야에서 독자적 세계를 구축한 동양화가로, 서울대 대학원 졸업 후 간송미술관에서 전통 공부를 했으며 '시중재'를 호로 쓰며 현대미술 속 전통의 현재성을 추구한다. '금릉 김현철'로 불리기도 하며, 특히 쪽빛 색채와 깊은 정신성을 담은 작품, 《춘향영정》 제작 등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루는 작업으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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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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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 김현철(작가)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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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 정선 그림인 줄"... 금릉 김현철 '금강내산도' 깜짝
뉴시스 보도. 겸재 정선을 오마주한 ‘금강내산도’와 한라산 영실을 주제로 한 신작 ‘영실’로 한국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김현철 작가의 예술적 성과 조명.
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 작가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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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 작가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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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