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3,0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folded tint
장희진
- 분류
- 회화
- 재료
- Acrylic, gouache, gel on modeling made canvas
- 크기
- 61×61cm · 약 12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1
- 가격
- ₩3,0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홍익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박사)을 마쳤다. 캔버스 표면의 요철과 색채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Folded tint' 시리즈로 유명한 장희진 작가는 캔버스 위에 모델링 컴파운드를 바른 뒤, 요철을 만들고 그 위에 채색을 입힌 후 표면을 갈아내는 수행적인 노동집약적 작업 과정을 통해 독특한 질감과 시각적 깊이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평면 회화의 한계를 넘어 공간적 깊이와 리듬감을 표현한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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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전체 보기장희진 작가 이야기
매거진

장희진 — 48시간 쌓아 올린 요철 위에 색을 앉히는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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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페의 회화 — 한국화에서 추상까지, 한 자리에 모인 화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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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이 정당한가?” 미술품을 구매할 때 누구나 한 번쯤 던지는 질문. 답을 위해서는 가격을 만드는 네 가지 힘 — 작가, 매체, 크기, 연도 — 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 미술 시장의 가격 결정 메커니즘을 해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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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개인전 — 색(色), 삶을 사유(思惟)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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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갤러리] 장희진 作 'folded tint' — 중부매일
충청권 뉴스 보도. 요철 베이스 캔버스 위에 독특하게 색을 입히는 장희진 작가만의 작업 방식과 신작 ‘folded tint’에 담긴 시각적 미학 소개.
장희진 展, '색(色), 삶을 사유(思惟)하다' — 한국미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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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개인전: 천 개의 색, 천 개의 결
빛의 차원 dimension of light정현아 (이층갤러리+디아건축)장희진의 작업은 캔버스를 그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만드는 것으로 시작한다. 캔버스 화면에 페이스트를 두껍게 바르고, 부분적으로 떼어내 캔버스 표면에 요철면을 만드는 것이다. 먼저 직접 만든 곡선형 자...
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