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5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통섭
정수연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회화
- 재료
- Acrylic on canvas
- 크기
- 53×72.7cm · 약 20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6
- 가격
- ₩5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통섭예술인 정수연은 1956년생으로서 3살때부터 그림을 그렸습니다. 통섭예술인은 인문학, 과학, 예술을 망라하는 다학제적 창작예술인으로서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입니다.
LG 그룹 22년 근무후 2005년 첫 개인전을 열고 2026년 7월 현재까지1 00여회가 넘는 개인전을 하였습니다.
한국의 피카소 별명대로 세계 제패를 목표로 15년전부터 하루에 수백건의 스케치를 해오고 있습니다.
작가 노트
우주 안의 우리는 하나로 연결된다는 통섭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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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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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