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6,0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옮겨진 정원
강기훈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회화
- 재료
- acrylic on canvas
- 크기
- 72.5×72.5cm · 약 20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4
- 에디션
- 1 에디션이란? →
- 가격
- ₩6,0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2007년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고
2008년 덕원 갤러리 기획으로 개인전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 했다. 이후 2025 10의n승 개인전 까지 총 8회의 개인전을 했으며 청주 창작 미술 스튜디오를 비롯해 토탈 미술관 및 여러 기획전에 참여 했다
국립현대 미술은행/ 정부 미술은행에 작품이 소장 되어있다
작가 노트
식물원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풍경은 열대과인 선인장 들이다. 기후와 환경에 맞게 길러지는데 잘 정돈된 구획 안에 자리하고 저마다의 모습을 드러낸다. 이러한 모습처럼 정원 가꾸기의 일환으로 하나의 장면처럼 보이지만 여러 선인장들을 한데 모아 가상의 정원을 가꾸는 행위를 그림 그리는 행위로 옮겨 보았다. 여러 장이 합쳐져 하나의 정원이 될수도 있고 하나의 그림이 독립된 풍경으로서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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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