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서 작가
김영서는 '사라지는 것들'에 깃든 시간의 결을 동양화의 언어로 기록해 온 신진 작가다.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석사를 마치고 2022년 사이아트스페이스에서 첫 개인전 〈사라...
김영서 작가 작가 소개
김영서는 '사라지는 것들'에 깃든 시간의 결을 동양화의 언어로 기록해 온 신진 작가다.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석사를 마치고 2022년 사이아트스페이스에서 첫 개인전 〈사라지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열었다. 동작아트갤러리 전시기획 공모 〈흔적의 깊이〉, 한겨레 큐레이팅스쿨 3기 선정작가전 〈사이, 혹은_사이〉, 신진예술가 공모전시 〈고운 기록〉 등에 참여하며 일상의 미세한 결을 회화 언어로 옮기는 작업을 이어 가고 있다.
약력 및 전시 이력 보기
작가 관련 자료
[문화실험공간 호수] 신진 예술가 공모전시 [고운 기록]
서울문화포털 전시 안내. 김영서, 신지현, 심현지가 참여한 공모 전시로, 먹과 연필을 활용한 기억과 일상 기록의 작업 맥락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동작문화재단] 2024 동작아트갤러리 전시기획공모사업 선정전시 1부 [흔적의 깊이]
서울문화포털 전시 안내. 검정 돌(김영서, 조정은) 참여 전시로, 김영서의 최근 전시 이력과 공공 문화기관 전시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김영서 작가 '사라지는 것들의 아름다움' 전시
미디어펜 기사. 유년의 추억, 오래된 아파트, 비눗방울 모티브를 통해 사라지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기록하고 기억하려는 작가의 작업 의도를 전한다.
기억의 파동 - 추억을 기록하다, 김영서 작가
청년타임스 평론. 먹과 연필, 층층이 쌓인 회색빛 화면, 기억과 그리움의 정서를 중심으로 김영서 작업의 조형 언어를 읽어낸다.
관련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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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간 것의 뒷모습, 푼크툼의 잔상: 김영서의 장지와 연필
홍익대 동양화과 석사. 롤랑 바르트의 '푼크툼'을 장지에 옮겨 '사라지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기록하는 작가. 씨앗페 출품 두 점 모두 이미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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