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지언은 일상의 순간과 자연의 결을 회화로 옮겨 가는 작가다. 〈모먼트〉, 〈진달래 진달래〉, 〈풀, 꽃!〉 등의 작업을 통해 평범한 풍경에 깃든 정서를 색채와 선으로 풀어낸다. ...
림지언은 일상의 순간과 자연의 결을 회화로 옮겨 가는 작가다. 〈모먼트〉, 〈진달래 진달래〉, 〈풀, 꽃!〉 등의 작업을 통해 평범한 풍경에 깃든 정서를 색채와 선으로 풀어낸다. 2018년 서울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2025년 서울 단체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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