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8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적요-달빛과 나무
김윤기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회화
- 재료
- 한지에 먹, 수채
- 크기
- 42.5×33.5cm · 약 6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11
- 가격
- ₩8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2006 조국의 산하전/ 평택-평화의 씨를 뿌리고/ 대추리 / 전시 기획
2009 평화미술제/ 대지의 꽃을 바다가.../ 제주현대미술관 제1·2기획전시실/ 전시 기획
2021 김윤수 선생 3주기 추모/ 현실주의(리얼리즘) 미학 정신전/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2F/ 전시 기획
작가 노트
적적하고 고요한 달빛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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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