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7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병오마 1
우용민
- 분류
- 한국화
- 재료
- 한지에 먹
- 크기
- 36×71cm · 약 20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6
- 가격
- ₩7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우용민은 수묵의 가능성을 현대적 감성으로 확장해 온 한국화 작가다. 행촌미술관(해남), 인영갤러리, 갤러리 무아, 두인미술관, 예술인센터 등에서 〈두륜〉(2020), 〈탕진수묵〉(2019), 〈하늘이 내린천 인제가 가꾼 자작나무〉(2024), 〈페르마노〉(2023), 〈수묵_사군자〉(2025) 등 다수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풍류남도 아트프로젝트, 김환기미술제 등 국내외 비엔날레와 기획전에 활발히 참여했다. 작품집 《두륜》(헥사곤, 2020)과 《지리》(헥사곤, 2025)를 출간했고, 작품은 행촌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오스트리아 Gallery Northbruga 등에 소장되어 있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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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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