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1,0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문화의 거리
김진열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회화
- 재료
- 혼합재료
- 크기
- 19.5×27cm · 약 3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6
- 가격
- ₩1,0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1952년 강릉 출생. 홍익대학 응용미술학과 졸업. 1979년 이정숙 과 결혼, 성목 성보 두아들 둠, 1981년 '자르기'개인전 발표 후, 한강미술관개관기념전, 80년대형상미술전,금호미술관개관기념전, 원주시외버스터미날 개인전, 제4회 광주비엔날레 코리언익스프레스전, 2010년 투박한 존엄-김진열전,제2회박수근미술상 수상작가전, 2016-VENERATUS모심 전, 평창비엔날레 '다섯개의달'전, 2024,용ㆍ龍,用,勇 김종영미술관, '1986-2026 원주시대'김진열전, 김진열아카이브전-김달진미술연구소 등 활동해옴, 원주환경운동연합 이사장, 상지영서대학교 총장, 상지대학교 석좌교수 역임, 상지학원민주화 공로상, 강원민족미술상, 제2회 박수근미술상 수상. 현재 (사)저스피스-지학순평화상 운영- 원주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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