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무제
한애규
- 분류
- 도자공예
- 재료
- 흙으로 빗어 굽고 색칠
- 크기
- 19×14×2cm · 입체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0
- 판매 상태
- 판매완료
작가 소개
한애규(b.1953)는 서울대학교에서 응용미술과와 동 대학원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프랑스 앙굴렘 미술학교를 졸업하였다. 국내외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하였으며 주요 개인전으로는 《흙의 감정, 형태의 여정》(갤러리세줄, 2024), 《Beside》 (아트사이드 갤러리, 서울, 2022), 《푸른 길》 (아트사이드 갤러리, 서울, 2018), 《폐허에서》 (아트사이드 갤러리, 베이징, 2010), 《조우》 (포스코 미술관, 서울, 2009), 《꽃을 든 사람》 (가나 아트 센터, 서울, 2008) 과 주요 단체전은 《한국의 채색화 특별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22>, 《토요일展》 (서울, 2012-2020), 《긴 호흡》 (소마미술관, 서울, 2014), 《테라코타, 원시적 미래》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경상남도, 2011) 등에 참여하였다. 주요 소장처로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대전시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시청,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고려대학교 박물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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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클래스 우리 시대의 미술가. 한국 미술계에서 독보적인 테라코타 작가 한애규. 서울대 미대 응용미술과, 프랑스 앙굴렘 미술학교 졸업. 1980년대 후반부터 여성을 빚어내는 작업. 부조로 된 도자기판에 여성으로서 자신의 삶을 담음.
Besides - 한애규 개인전
아트사이드 갤러리 개인전 (2022.06.17-07.09). 한국의 테라코타 작업을 선두에서 이끈 여성작가. 많은 미술관에 소장. 온전히 흙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
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