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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가격

₩6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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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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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김수영

이태호

이태호의 회화 작품 〈푸른 김수영〉. 2020년 작. 씨앗페에 출품된 한국 현대미술 원본이다.

진품성

단 1점뿐인 원작

에디션 뜻 알아보기 →
전시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분류
회화
크기
확인 중
년도
2020
가격
₩600,000
판매 상태
판매중

작가 소개

조각을 전공했고 목판화를 중심으로 작업한다. 레디메이드 혼합재료와 문자, 사진, 데콜라주, 몽타주, 설치, 타이포그래피, 영상, 스텐실, 실크스크린을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오가며 써왔다.

한 시대를 살아낸 사람의 얼굴을 목판에 새긴다. 시인 김수영의 초상을 판각하고 그의 시와 산문에서 뽑은 구절을 스텐실로 얹어 거리 곳곳에 벽보처럼 붙이는 작업이 대표적이다. 목판화가 지닌 강한 표현력을 거리의 전달 방식과 결합해 판화를 전시장 안의 표현 매체에서 거리의 소통 매체로 옮겨놓으려는 시도다.

2021년 경기문화재단이 마련한 《김민기, 아침이슬 50년》에 목판화 '긴 밤 지새우고'로 참여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이 전시에는 박재동, 김보중, 박영균, 이원석을 비롯해 김민기의 예술과 정신에 영향을 받은 스무 명의 작가가 함께했다.

주요 경력

주요 활동

  • 목판화 인물 초상 연작 — 김수영, 전태일, 김민기
  • 목판화를 거리에 부착하는 현장 작업

주요 전시

  • 2021 김민기, 아침이슬 50년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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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on, Acrylic on canvas 2025 - 장윤서
판매완료
2026.10.14 판매

Illusion

장윤서

Acrylic on canvas · 15×20cm

 

춘무인추무의, 저피지(한지)에 고무판화, 수채 채색 1985 - 오윤
사후 발행 한정판

춘무인추무의

오윤

저피지(한지)에 고무판화, 수채 채색 · 40×62cm

₩3,200,000

봄의소리2,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수채 채색 1985 - 오윤
사후 발행 한정판

봄의소리2

오윤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수채 채색 · 35×25.5cm

₩1,400,000

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당신에게는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작가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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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작가에게는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