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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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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진 병

김태희

김태희의 도자공예 작품 〈각진 병〉. 도자 작업, 크기 27x22.5cm. 씨앗페에 출품된 한국 현대미술 원본이다.

진품성

단 1점뿐인 도자

에디션 뜻 알아보기 →
분류
도자공예
재료
도자
크기
27×22.5cm · 약 3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년도
확인 중
판매 상태
판매완료

작가 소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예과를 졸업한 도예가로, 전통 도자기를 재해석하여 각진 형태나 조각보 이미지를 결합한 현대적인 도예 작업을 선보인다.

주요 경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예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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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on, Acrylic on canvas 2025 - 장윤서
판매완료
2026.10.14 판매

Illusion

장윤서

Acrylic on canvas · 15×20cm

 

춘무인추무의, 저피지(한지)에 고무판화, 수채 채색 1985 - 오윤
사후 발행 한정판

춘무인추무의

오윤

저피지(한지)에 고무판화, 수채 채색 · 40×62cm

₩3,200,000

봄의소리2,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수채 채색 1985 - 오윤
사후 발행 한정판

봄의소리2

오윤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수채 채색 · 35×25.5cm

₩1,400,000

김태희 작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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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전남 보도. 파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청화백자의 현대적 변용을 탐구하는 김태희 작가의 목포생활도자박물관 특별기획전 소식 및 주요 작품 소개.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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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리뷰 - 김태희 〈도자조각화〉전 (H 컨템포러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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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제8회 온고을미술대전 종합대상에 공예도자 부문 김태희씨

전북일보 보도. 전주에서 개최된 온고을미술대전에서 ‘흑단 어문 대발’을 출품하여 공예도자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의 수상 소식.

세라진(Cerazine)

<파주~예술로 잇다>전

<파주~예술로 잇다>전 6.21~9.25 파주 한향림옹기박물관 <파주-예술로 잇다>전은 파주시에서 지원하는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전시다. 이번 전시는 옹기로 대표되는 한국 전통문화에 담긴 역사와 의미, 형태, 문양 등 파주지역에 거주하는 도자, 유리, 섬유, 민화 작가 5명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당신에게는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작가에게는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동료 작가에게는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